AI 재고관리·AMR(자율이동로봇) 등 유통·물류 혁신 기술 총망라
‘STK 2026’ 동시 개최… 로봇·AI 기술 결합된 스마트 물류의 미래 제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돌파구 ‘SCX 전략 세미나’ 개최… AI 기반 대응 전략 모색

이커머스의 급성장과 인건비 상승으로 유통·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업통상부 주최, ‘디지털 유통·물류대전(Retail & Logis Tech Show 2026)’이 오는 6월 10일(화) 서울 코엑스(COEX)에서 막을 올린다.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유통·물류산업의 디지털 혁신(Retail & Logistics DX)’을 주제로, 소비자 접점의 리테일 테크부터 공급망의 핵심인 물류 자동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

■ AI가 관리하는 매장과 창고… 유통 생산성의 극대화
올해 전시회에는 유통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국내외 리딩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주식회사 컨플의 POS 데이터 기반 유통 AI SaaS '오더하우’, 디온아이티의 ‘손바닥 AI 생체인증 출입결제시스템’, 오프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End-to-End 매장 운영 솔루션 ‘비버웍스’ 등 무인 매장 및 효율적 점포 운영을 위한 핵심 기술이 전시된다.
- 물류 자동화 솔루션: 트러스트에이엔씨의 차세대 물류센터 특허 기술 ‘AI 빌딩’, AI 포장영상 녹화 서비스 ‘퀵파인더’, AI 및 스마트글래스 기반의 물류 운영 솔루션 ‘딥파인’ 등 인력난을 해소하고 오배송을 줄이는 첨단 물류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대거 공개된다.
- AI 기반 커머스 & 마케팅 솔루션: 온라인 유통과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테크 기업들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AI 기반 CRM 솔루션 ‘플레어레인’,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툴 ‘스튜디오 제로’, ‘걱정마AI’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 실적을 높이는 스마트 커머스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 로봇•AI와 결합된 ‘라스트마일’ 혁신… 피지컬 AI가 그리는 물류의 미래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STK 2026의 로보테크쇼, AI 팩토리엑스포 전시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차세대 물류 로드맵을 제시한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gibot, Galbot 등 올해 대거 참가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실제 물류 현장에서 물건을 집고 운반하는 고난도 작업을 어떻게 수행하며 혁신하는지 그 실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티로보틱스의 초정밀 하드웨어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 ‘TR-웍스(TR-Works)’ 등 물류 전 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들이 대거 출격하여 차세대 물류 배송 모델의 실증 현장을 선보인다.
■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AI로 뚫는다”… SCX 전략 세미나 개최
최근 국지전, 자국주의 경제정책, 친환경 규제 등 글로벌 공급망의 변동성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지속가능 공급망 구축을 위한 SCX(Supply Chain Transformation) 전략세미나’가 행사 기간 중 개최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AI 기반의 공급망 전환 전략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기반 수요 예측과 S&OP 고도화 ▲End-to-End SCM 디지털 플랫폼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관리 ▲지속가능 공급망을 위한 Green 리스크 관리 솔루션 등이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인 공급망 안정화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STK 2026 사무국 관계자는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데이터와 AI가 어떻게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 상점 도입을 검토하는 소상공인부터 대형 물류 인프라 최적화를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까지 모두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TK 2026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사전 등록을 접수 중이다. 6월 5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현장등록시 입장료는 2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marttech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재고관리·AMR(자율이동로봇) 등 유통·물류 혁신 기술 총망라
‘STK 2026’ 동시 개최… 로봇·AI 기술 결합된 스마트 물류의 미래 제시
글로벌 공급망 위기 돌파구 ‘SCX 전략 세미나’ 개최… AI 기반 대응 전략 모색
이커머스의 급성장과 인건비 상승으로 유통·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산업통상부 주최, ‘디지털 유통·물류대전(Retail & Logis Tech Show 2026)’이 오는 6월 10일(화) 서울 코엑스(COEX)에서 막을 올린다.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유통·물류산업의 디지털 혁신(Retail & Logistics DX)’을 주제로, 소비자 접점의 리테일 테크부터 공급망의 핵심인 물류 자동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혁신 솔루션을 선보인다.
■ AI가 관리하는 매장과 창고… 유통 생산성의 극대화
올해 전시회에는 유통 현장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국내외 리딩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주식회사 컨플의 POS 데이터 기반 유통 AI SaaS '오더하우’, 디온아이티의 ‘손바닥 AI 생체인증 출입결제시스템’, 오프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End-to-End 매장 운영 솔루션 ‘비버웍스’ 등 무인 매장 및 효율적 점포 운영을 위한 핵심 기술이 전시된다.
- 물류 자동화 솔루션: 트러스트에이엔씨의 차세대 물류센터 특허 기술 ‘AI 빌딩’, AI 포장영상 녹화 서비스 ‘퀵파인더’, AI 및 스마트글래스 기반의 물류 운영 솔루션 ‘딥파인’ 등 인력난을 해소하고 오배송을 줄이는 첨단 물류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대거 공개된다.
- AI 기반 커머스 & 마케팅 솔루션: 온라인 유통과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하는 테크 기업들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AI 기반 CRM 솔루션 ‘플레어레인’,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툴 ‘스튜디오 제로’, ‘걱정마AI’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 실적을 높이는 스마트 커머스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 로봇•AI와 결합된 ‘라스트마일’ 혁신… 피지컬 AI가 그리는 물류의 미래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STK 2026의 로보테크쇼, AI 팩토리엑스포 전시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차세대 물류 로드맵을 제시한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gibot, Galbot 등 올해 대거 참가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실제 물류 현장에서 물건을 집고 운반하는 고난도 작업을 어떻게 수행하며 혁신하는지 그 실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티로보틱스의 초정밀 하드웨어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 ‘TR-웍스(TR-Works)’ 등 물류 전 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첨단 기술들이 대거 출격하여 차세대 물류 배송 모델의 실증 현장을 선보인다.
■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AI로 뚫는다”… SCX 전략 세미나 개최
최근 국지전, 자국주의 경제정책, 친환경 규제 등 글로벌 공급망의 변동성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지속가능 공급망 구축을 위한 SCX(Supply Chain Transformation) 전략세미나’가 행사 기간 중 개최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AI 기반의 공급망 전환 전략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기반 수요 예측과 S&OP 고도화 ▲End-to-End SCM 디지털 플랫폼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관리 ▲지속가능 공급망을 위한 Green 리스크 관리 솔루션 등이 마련되어, 참관객들에게 실질적인 공급망 안정화 로드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STK 2026 사무국 관계자는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데이터와 AI가 어떻게 유통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 상점 도입을 검토하는 소상공인부터 대형 물류 인프라 최적화를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까지 모두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TK 2026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사전 등록을 접수 중이다. 6월 5일까지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가능하며, 현장등록시 입장료는 20,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marttech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