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기후테크 기업 기술 홍보 및 산업 협력 기회 확대

경기 성남산업진흥원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5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차세대 혁신기술 비즈니스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스마트 기후테크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진흥원은 지난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성남시 공동관 운영 경험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의 기술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첨단산업과의 기술 융합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관에서는 탄소 저감 기술, 데이터 기반 도시 솔루션 등 다양한 기후테크 기술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하는 혁신 산업 방향성을 소개한다.

참가 기업은 클린테크 분야 위제이, 카본테크 분야 우노솔루션즈, 에코테크 분야 아펠레스, 브이앤엘, 푸드테크 분야 니즈, 지오테크 분야 위앨리스, 토마토파킹, 인프라칩, 미라클스코프, 그린연구소 등 총 10개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이번 참가를 통해 성남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 역량을 알리고,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산업 협력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연 원장은 “기후테크는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이끌 핵심 산업”이라며 “성남시 기후테크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와 협력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일영 기자 leeiy@jeonmae.co.kr
유망 기후테크 기업 기술 홍보 및 산업 협력 기회 확대
경기 성남산업진흥원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5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차세대 혁신기술 비즈니스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스마트 기후테크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업진흥원은 지난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성남시 공동관 운영 경험과 기후테크 기업 육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의 기술 홍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고 첨단산업과의 기술 융합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별관에서는 탄소 저감 기술, 데이터 기반 도시 솔루션 등 다양한 기후테크 기술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시하는 혁신 산업 방향성을 소개한다.
참가 기업은 클린테크 분야 위제이, 카본테크 분야 우노솔루션즈, 에코테크 분야 아펠레스, 브이앤엘, 푸드테크 분야 니즈, 지오테크 분야 위앨리스, 토마토파킹, 인프라칩, 미라클스코프, 그린연구소 등 총 10개 성남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이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이번 참가를 통해 성남시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와 기업 지원 역량을 알리고,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산업 협력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연 원장은 “기후테크는 탄소중립 실현과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이끌 핵심 산업”이라며 “성남시 기후테크 기업들이 다양한 산업 분야와 협력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일영 기자 leeiy@jeonmae.co.kr